오늘날짜: 2019년 09월 23일
제목 늦가을이면 삼청동에 가고싶다.....
글쓴이:▷◁사랑을위해죽다 ( 번호: 491 번글   조회: 2885   추천: 461   

늦은 가을쯔음 되면 항상 째즈 스토리가 생각나곤 합니다.
혼자도 가고, 친구와도 가고, 애인과도 가고...
그리고 아무때고...
마음이 청하할때 가서는 차도 마시고 음악도 듣고...
커피숍 많이 다녀봤지만 째즈스토리는 그런 이름이 어울리지 않을 만큼
색다르고 차별화된 곳이었어요.
지금 김광민님 피아노 연주곡 듣고 있는데 째즈에 또 가고싶네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어째서인지 더 생각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 화장실~^^
쥑입니다^^
쌀쌀한 겨울에도 춥지 않게 히터도 있구..
이래저래 넘 저은곳 같아요^^
소중한 사람들과는 항상 그곳을 간답니다.
내가 알고있는 소중한 곳을 소중한 사람들이 알길 바라거든요..
소중한걸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로 번창하시란 말보단 지금 그대로 변치않고
언제나 따스한 곳으로 남길 바란단
말을 하고 싶네요^^

  [응답][응답]저기 말입니다....
  문의 드릴게 있는데여
관련글 : 없음 글쓴시간 : 02/11/28 11:27 from 219.241.1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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